키칼라골드 200g 명함
종이 바탕 자체가 금빛이라, 따로 금색을 칠하지 않아도 화려한 명함이 되는 용지입니다.
키칼라골드-200g · 사용 상품: 기본 명함, 디지털 소량 명함
바탕이 금빛인 펄지
키칼라골드는 금빛 광택이 도는 펄지입니다. 흰 종이에 금색을 인쇄하는 방식이 아니라 종이 자체가 금빛이어서, 명함 전체가 금색으로 보입니다. 200g이며 기본 명함과 디지털 소량 명함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금색 배경을 인쇄로 표현할 때와 달리 종이 자체의 광택이 있어 화사함이 다릅니다.
빛을 받으면
조명 아래에서 금빛이 반사되며 반짝이고, 기울일 때마다 밝기가 달라집니다. 손끝은 매끄럽습니다. 명함을 꺼내는 자리의 조명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종이입니다. 행사장, 연회장처럼 조명이 밝은 공간에서 특히 금빛이 살아납니다. 명절이나 축하 자리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종이가 대신 만들어 줍니다.
글자 색은 짙게
바탕이 금빛이라 잉크 색이 그 위에 겹쳐 보입니다. 검정, 진한 갈색, 짙은 와인색처럼 어두운 색이 금빛 위에서 고급스럽게 읽힙니다. 흰색 글씨나 파스텔은 바탕과 섞여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짙은 색 한두 가지로만 정리하면 금빛 바탕과 어울려 격식 있어 보입니다.
이런 자리에
금은방, 고급 한복집, 연회장·컨벤션 담당자, 명절 선물세트 판매처처럼 축하와 격식이 함께 있는 업종에 어울립니다. 정보를 줄이고 상호와 이름을 크게 두면 금빛 바탕이 넓게 보여 효과가 큽니다. 전통 문양 심벌을 작게 더하면 금빛과 함께 격식 있는 분위기가 완성됩니다. 축하 선물과 함께 건네는 명함에도 잘 맞습니다.
키칼라골드 200g 시작 가격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금빛 바탕 + 검정 명조체 상호 + 넓은 여백
- 금빛 바탕 + 짙은 와인색 세리프 이름 + 작은 전통 문양
- 금빛 바탕 + 진한 갈색 고딕 연락처, 앞면 로고만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키칼라골드 명함에 흰 글씨를 넣을 수 있나요?
흰색은 별도로 인쇄되지 않아 금빛 바탕 위에 흰 글씨를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짙은 색 글씨를 권합니다.
사진을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금빛 바탕과 섞여 색이 달라 보일 수 있어 로고·글자 위주가 잘 맞습니다.
소량 주문 되나요?
디지털 소량 명함에서 24매부터 가능합니다.
엣지명함의 금박과 다른가요?
엣지명함 금박은 옆면에 입히는 박이고, 키칼라골드는 종이 바탕 전체가 금빛인 용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