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프트 명함 (250g)
갈색 종이 바탕 자체가 디자인이 되는, 손으로 만든 느낌의 크라프트 명함입니다.
크라프트-250g · 사용 상품: 기본 명함
갈색 크라프트지란
크라프트는 포장지나 종이봉투에서 익숙한 갈색 종이 질감의 용지입니다. 250g으로 일반 명함과 비슷한 두께이며 기본 명함 상품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흰 종이에 갈색을 인쇄한 것이 아니라 종이 자체가 갈색입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브랜드가 많이 찾는 종이입니다.
보고 만지면
표면에 종이 섬유가 비쳐 보이고, 손끝에 살짝 거친 듯한 자연스러운 감촉이 있습니다. 재단면까지 갈색이라 옆에서 봐도 흰 단면이 없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한 분위기가 크라프트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분위기가 완성되기 때문에 디자인을 단순하게 두어도 허전하지 않습니다.
인쇄 색은 이렇게
갈색 바탕 위에 잉크가 얹히므로 검정, 짙은 갈색, 진한 녹색처럼 어두운 색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밝은 색과 파스텔은 바탕과 섞여 탁해 보일 수 있고, 흰색은 인쇄되지 않습니다. 사진보다는 선 일러스트, 도장 느낌 로고가 잘 어울립니다. 인쇄 색이 바탕과 겹친다는 점만 기억하면 실패가 적습니다.
크라프트가 어울리는 업종
로스터리 카페, 수제 잼·그래놀라 가게, 목공·가죽 공방, 제로웨이스트 숍, 캠핑 용품점처럼 자연스럽고 손으로 만든 이미지를 보여 주는 곳에 잘 맞습니다. 상품 포장도 크라프트라면 명함까지 맞춰 브랜드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쿠폰 도장 칸을 뒷면에 넣는 카페 명함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디자인할 때 주의
편집기 화면의 흰 바탕은 실제로 갈색으로 나온다고 생각하세요. 흰 글씨나 흰 로고를 넣은 템플릿은 크라프트에서 보이지 않으니, 글씨 색을 짙게 바꿔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안을 받을 때도 실제로는 갈색 바탕 위라는 점을 떠올리며 대비를 확인하세요. 가는 회색 글씨는 바탕에 묻히기 쉽습니다.
크라프트 250g 시작 가격
| 상품 | 최소 수량 | 단면 기준 가격 |
|---|---|---|
| 기본 명함 | 100매 | 11,200원 |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크라프트 바탕 + 검정 도장 느낌 원형 로고 + 타자기 느낌 글꼴
- 크라프트 바탕 + 짙은 녹색 손글씨 상호 + 작은 원두 일러스트
- 크라프트 바탕 + 진한 갈색 명조체 이름, 뒷면 SNS 주소 한 줄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크라프트 명함에 흰 글씨를 넣을 수 있나요?
흰색은 인쇄되지 않아 갈색 바탕 위 흰 글씨는 표현되지 않습니다. 짙은 색 글씨를 써 주세요.
컬러 로고가 잘 나오나요?
갈색 바탕과 섞여 색이 달라 보입니다. 어두운 한두 가지 색이 가장 잘 나옵니다.
소량 주문이 되나요?
크라프트 250g은 기본 명함 용지라 100매부터입니다.
카페 명함으로 많이 쓰나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카페에서 잘 어울리는 용지입니다. 쿠폰 도장 칸을 뒷면에 넣는 구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