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모조 220g 명함
필요한 만큼만, 펜으로 적어 넣기도 편한 담백한 백색 명함을 원할 때 고르는 용지입니다.
화이트모조 220g · 사용 상품: 디지털 소량 명함
모조지라는 종이
화이트모조는 노트나 일반 인쇄물에서 익숙한 모조지 계열의 백색 용지입니다. 반짝임 없이 담백한 표면이 특징이고, 디지털 소량 명함 상품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24매부터 주문할 수 있어 한 번에 많이 찍을 필요가 없는 분께 맞습니다. 220g이라 얇은 종이와 두꺼운 종이의 중간 정도로 쥐어집니다.
펜이 잘 받는 표면
표면이 미끄럽지 않아 볼펜이나 연필로 글씨를 적기 편합니다. 예약 날짜를 손으로 적어 주는 미용실 예약 카드, 담당자 이름을 직접 쓰는 매장 명함처럼 받은 뒤에 무언가를 적는 명함이라면 이 성질이 쓸모 있습니다. 매끈한 코팅지는 볼펜이 미끄러져 글씨가 끊기는 일이 있는데, 모조지는 그런 불편이 적습니다.
인쇄 느낌
광택 없이 차분하게 인쇄되어, 원색이 번쩍이기보다 부드럽게 가라앉은 느낌으로 나옵니다. 사진을 강조하는 디자인보다는 글자와 간단한 아이콘 위주의 깔끔한 구성이 잘 어울립니다. 빛 반사가 없어 어느 각도에서도 글자가 편하게 읽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연락처가 많은 실무용 명함에 잘 맞습니다.
이런 용도에
오픈 전 테스트용 명함, 단기 프로젝트 팀 명함, 빈칸을 두고 손으로 채우는 쿠폰·예약 카드에 맞습니다. 디지털 소량 명함은 90×50mm 규격이며, 24·48·72매처럼 작은 단위로 필요한 만큼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주문하니 연락처가 바뀌어 다시 찍어도 남는 명함이 적습니다.
화이트모조 220g 시작 가격
| 상품 | 최소 수량 | 단면 기준 가격 |
|---|---|---|
| 디지털 소량 명함 | 24매 | 3,528원 |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흰 바탕 + 검정 고딕체 + 뒷면에 '다음 예약 __월 __일' 빈칸
- 흰 바탕 + 초록 아이콘 하나 + 담백한 명조체
- 흰 바탕 + 손글씨 느낌 글꼴 이름 + 작은 일러스트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화이트모조 명함은 몇 장부터 주문하나요?
디지털 소량 명함 상품이라 24매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펜으로 써도 번지지 않나요?
모조지 계열이라 일반 볼펜·연필 필기가 편한 편입니다. 잉크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용도면 소량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진 명함에도 괜찮나요?
인쇄는 되지만 광택 없이 차분하게 나와서, 사진의 선명함이 중요하면 스노우화이트가 더 맞습니다.
가격은요?
디지털 소량 명함은 24매 3,528원부터이며, 용지와 수량에 따라 편집기에서 계산됩니다(VAT 별도).